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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설현 결별, 집으로 뛰어가는 사진 공개된 이후…

입력 2016-09-27 10:41:07 | 수정 2016-09-27 10:4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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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코-설현 결별
지코-설현 결별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지코-설현 결별 /한경DB


블락비 지코와 AOA 설현이 결별했다.

27일 지코와 설현의 소속사 측은 "주위의 지나친 관심이 부담이 됐고 자연스럽게 관계도 소원해져 헤어지게 됐다"라고 밝혔다.

지코와 설현은 지난달 열애 사실을 공개하며 핫한 커플로 주목받았다. 그러나 열애 인정 약 한 달 반 만에 결별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내고 있다.

설현의 한 팬은 팬사이트를 통해 "한밤 중에 택시타게 만들고 뛰게 만드는 남자 만나지 말고 너에게 달려오는 남자 만나길 바란다"라고 응원했다.

지코와 설현의 열애설이 보도될 당시 설현이 지코를 만나기 위해 늦은 밤 홀로 택시를 타고 이동하거나 자주 뛰어다니는 모습이 포착됐다.

한편 지코와 설현은 지난 3월부터 교제를 시작, 약 6개월 만에 선후배 사이로 남게 됐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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