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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마요미로"…마동석, 할리우드 러브콜 '美 교포 출신 강점'

입력 2016-09-28 09:25:17 | 수정 2016-09-28 10:0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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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마동석이 할리우드에서 러브콜을 받았다.

소속사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는 28일 "최근 할리우드 측에서 좋은 관심을 보였다. 결정이 내려진 건 아니지만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신중하게 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날 한 매체에 따르면 마동석은 최근 할리우드 메이저 스튜디오로부터 영화 관련 미팅 제안을 받았다. 그가 출연한 영화 '부산행'이 지난 5월 열린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에서 상영되면서 할리우드에서 집중조명됐다.

마동석은 미국 교포 출신으로, 미국에서 보디빌더와 트레이너로 활동한 이력을 가지고 있다. 때문에 할리우드 진출시 그의 영어 실력 또한 강점으로 작용할 것.

마동석은 현재 촬영 중인 '신과 함께'를 마친 뒤 연말께 할리우드로 건너가 관련 미팅을 가질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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