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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 결혼' 나르샤, '웨딩드레스' 자태 미리보기 '청순부터 섹시까지'

입력 2016-09-29 12:49:04 | 수정 2016-09-29 13: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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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셸서 결혼 나르샤 /사진=나르샤 SNS(웨딩21)기사 이미지 보기

세이셸서 결혼 나르샤 /사진=나르샤 SNS(웨딩21)


세이셸에서 결혼 예정인 브라운아이드걸스 멤버 나르샤(35)의 웨딩드레스 착용 모습이 재조명 되고 있다.

매거진 웨딩21은 과거 나르샤와의 웨딩화보를 진행했다. 나르샤가 자신의 SNS를 통해 공개한 화보에서 나르샤는 다양한 디테일의 순백의 드레스를 착용해 '예비신부'로서의 면모를 뽐냈다.

한편 29일 미스틱엔터테인먼트는 "나르샤가 10월 사랑하는 사람과 백년가약을 맺는다"라고 밝혔다.

나르샤의 예비신랑은 올해 초 열애설 보도를 통해 알려진 동갑내기 패션사업가.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진지한 만남을 이어온 끝에 부부의 연을 맺게 됐다고 관계자는 전했다.

두 사람은 10월 초 서인도양 적도 부근에 위치한 도시국가 세이셸로 출국해 둘만의 스몰웨딩을 올릴 예정이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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