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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FNC와 전속계약 '지하철 출근 끝'

입력 2016-09-30 14:22:52 | 수정 2016-09-30 16:4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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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FNC와 전속계약


이세영 FNC와 전속계약

소속사 없이 홀로 활동해온 개그우먼 이세영이 유재석과 한솥밥을 먹게됐다.

FNC엔터테인먼트는 30일 "이세영과 전속계약을 체결하게 됐다"라고 밝혔다.

그동안 이세영은 동대문에서 직접 의상을 구입해 방송에 출연하고, 지하철을 타고 스케줄을 소화해 왔다.

FNC 관계자는 "이세영의 뛰어난 역량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2011년 MBN 공채 개그맨 1기로 데뷔한 이세영은 그동안 MBN ‘개그공화국’, tvN ‘코미디 빅리그’, ‘SNL 코리아’ 5~8시즌, 등에 출연해 왔다. 또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해 연기자로서의 가능성도 인정 받았다.

FNC엔터테인먼트는 유재석, 송은이, 정형돈, 김용만, 노홍철, 이국주, 문세윤, 김원희, 문지애 등이 소속 돼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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