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무한도전' 양세형, 방탄소년단과의 무대 언급한 박명수에…"생각 자체가 꼴값"

입력 2016-10-01 21:33:24 | 수정 2016-10-01 21:33:24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무한도전



'무한도전' 박명수가 방탄소년단과의 무대를 언급했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도전'에서는 박명수가 방탄소년단과 콜라보레이션을 하고 싶은 마음을 드러내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에서 유재석은 "멤버 중 한 분이 제작진에게 연락을 했다. 방탄소년단과 무대를 하고 싶다고 했다더라"라며 말문을 열었다.

멤버들은 암묵적으로 의견을 제안한 사람이 박명수라는 사실을 눈치챘다. 이에 양세형은 "생각 자체가 꼴값이지 않나"라며 쏘아붙였다.

또 유재석은 "그분이 진심으로 그렇게 보내신 거 아니냐"라며 덧붙였고, 하하는 "아무도 살빼라고 하지 않았는데 혼자 살 빼신 분 있지 않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