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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윤보미, 최태준을 지창욱이라고…"200% 확신해서 그만"

입력 2016-10-02 10:36:18 | 수정 2016-10-02 15:2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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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윤보미 최태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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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결' 윤보미 최태준


'우리 결혼했어요' 윤보미가 실수를 저질렀다.

1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는 에이핑크 멤버 윤보미와 배우 최태준이 새로운 커플로 합류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두 사람은 헬멧의 앞 부분만 열고 눈빛을 교환한 뒤 가위바위보로 먼저 헬멧을 벗을 순서를 결정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보자기를 내 진 윤보미는 먼저 헬멧을 벗었고 뒤이어 최태준의 모습을 확인하고는 "지창욱 씨?"라고 말했고 뒤이은 인터뷰에서 "검색을 통해 200% 확신하고 있어서 그랬다"라며 미안함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서로에게 만족한 두 사람은 “결혼해줄래요?”라는 말에 즉각 “좋아요”를 외치며 새로운 커플의 시작을 알렸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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