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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이 사는 법…"아내가 잘못해도 내가 먼저 사과"

입력 2016-10-04 09:30:13 | 수정 2016-10-04 09:3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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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태현과 통화 중인 부모 차재완-최수민 씨. '아침마당'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차태현과 통화 중인 부모 차재완-최수민 씨. '아침마당' 캡처


차태현, 잉꼬부부의 비결?

차태현이 부모와 자신 부부의 금슬 비결을 밝혔다.

차태현은 4일 방송된 KBS '아침마당'에서 "부부싸움을 했을 때 아내가 잘못한 것 같아도 내가 먼저 미안하다고 말한다"며 "그게 마음이 편하다. 부모님께 그걸 배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방송엔 차태현의 부모가 출연한 가운데 차태현과 살가운 전화통화를 가졌다. 차태현은 통화에서 "어머니와 아버지는 부부싸움을 해도 그날 저녁에 다 푸셨다"고 말하며 자신이 닮고 싶은 부부가 바로 부모임을 밝혔다.

이어 차태현은 "두 분의 일이 너무 많은데 이젠 놀러 다니시길 바란다"며 "건강 말곤 바랄 게 없다. 충분히 좋은 모습을 많이 보여주셨다"고 애정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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