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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컴백 직후 차트 '올킬'…"우리의 역사는 계속 쓰인다"

입력 2016-10-07 09:05:29 | 수정 2016-10-07 09: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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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젝스키스. 한경DB


젝스키스 컴백

16년 만에 돌아온 젝스키스가 국내 음원 사이트 1위를 싹쓸이하며 저력을 과시했다.

젝스키스가 7일 자정 발표한 신곡 '세 단어'는 멜론과 벅스를 포함한 국내 8개 주요 음원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며 식지 않은 인기를 증명했다. 중국 최대 음원 사이트인 QQ뮤직 실시간 인기차트에도 1위에 올랐다.

젝스키스 강성훈은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계속 눈물이 난다"며 "우리의 역사는 계속 쓰인다"고 소감을 전했다.

젝스키스가 16년 만에 발표한 '세 단어'는 이별 후 어렵게 다시 만난 연인들의 마음을 담은 사랑 노래다. '다신 볼 수 없을 것만 같던 그대가 내 앞에 서 있네요. 지킬 수 있을지 모르며 약속했던 그 언젠가가 지금인 거군요'라는 가사처럼 젝스키스는 팬들 앞에 섰다.

다시 뭉친 젝스키스를 위해 에픽하이 타블로가 직접 작사·작곡했으며, YG 프로듀싱팀 퓨처바운스가 작곡 및 편곡에 동참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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