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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단어' 젝스키스, 해체 선택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입력 2016-10-07 10:24:03 | 수정 2016-10-07 10:2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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젝스키스 세단어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젝스키스 세단어 / 사진 = 한경DB


그룹 젝스키스가 화려하게 귀환한 가운데 과거 해체 이유가 다시금 주목을 받고 있다.

지난 6월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젝스키스 멤버들이 출연해 해체했을 당시에 대해 털어놨다.

당시 은지원은 "그때 당시에는 스케줄을 견디기 힘들었다. 한 해에 앨범 활동, 영화 촬영, 뮤지컬 무대 등의 스케줄을 소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앨범 녹음도 6명이 뭉쳐서 다 같이 한 적이 없다"며 "소속사와 마찰보다는 가깝게 붙어있던 매니저와 사이가 가장 안 좋았다"고 솔직하게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한편 7일 자정에 공개된 젝스키스의 신곡 '세단어'는 음원사이트 1위를 휩쓸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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