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미운우리새끼'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전국시청률 12.1%"

입력 2016-10-08 09:59:42 | 수정 2016-10-08 10:00:11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미운우리새끼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가 '6주 연속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7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는 전국시청률 12.1%를 기록하며, 방송 첫 회부터 6회까지 줄곧 시청률 1등을 유지하는데 성공했다.

특히 이번 주 최고의 1분은, 어머님의 토크에 등장한 '토니안의 누나'(13.6%)가 차지했다. 김건모의 3대3 미팅이 실패로 끝난 뒤, MC신동엽은 토니안의 누나에 대해 물어봤다. 이에 토니안의 엄마는 "아직 시집 안갔다. 시집갈 생각이 없는 듯하다."며 말문을 열었고, 이에 다른 어머님들의 관심이 한순간에 집중됐다.

토니안의 어머니는 "그렇게 미인은 아니다."며 시크한 모습을 보였지만 앞에 있던 MC 서장훈을 보더니 "올해 나이가 몇 되었냐? 며 급하게 관심을 보였다. 이에 서장훈도 "토니가 처남이면 좋다."며 맞장구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밖에도 이날 허지웅은 아버지에 대해 그동안 말하지 못했던 솔직한 마음을 담담하게 펼쳐놔 어머님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고, 박수홍과 토니안은 각각 감춰온 클럽댄스 퍼레이드와 쓰레기로 가득찬 냉장고를 공개해 어머님들의 탄식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