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현수, 현지 언론 평가에서 'A' 등급 "가장 꾸준하게 출루"

입력 2016-10-08 17:15:30 | 수정 2016-10-08 17:15:30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



김현수가 현지 언론 평가에서 'A'를 받았다.

미국 볼티모어 선은 8일(이하 한국시간) 미국프로야구 볼티모어의 한 시즌을 정리하며 선수 평점을 매겼다.

김현수의 평점은 팀 내 야수 중 가장 높은 A였다.

볼티모어 선은 "메이저리그 로스터에 포함되기 어려운 상황에서 계약 조건(마이너리그 강등 거부권)을 활용해 개막 로스터에 포함됐다"고 힘겨웠던 시기를 전하며 "김현수는 곧 가치를 증명했다. 그는 팀에서 가장 꾸준하게 출루했고,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경기에서는 올 시즌 볼티모어의 가장 결정적인 홈런을 쳤다"고 설명했다.

한편 볼티모어 선은 매니 마차도, 마크 트럼보에게도 평점 A를 줬다.

마무리 투수 잭 브리턴은 유일하게 A+를 받았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RSS 기사인쇄 url복사 댓글쓰기

POLL

가상화폐 거래소 폐쇄, 어떻게 생각하세요?

유치원·어린이집 영어수업 금지, 어떻게 생각하세요

한·일 위안부 합의 재협상, 어떻게 생각하세요?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