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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보검, '내 사람'으로 여성복지 증진…"가수 꿈 버리지 않았다"

입력 2016-10-11 09:05:31 | 수정 2016-10-11 09: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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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사람'을 부른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내 사람'을 부른 박보검. '구르미 그린 달빛' 캡처


박보검 '내 사람

"'내 사람에서 보여준 박보검의 가창력은 팬서비스 정도를 넘어섰다."

박보검이 '내 사람'으로 주요 음원 차트를 점령했다.

박보검이 직접 부른 KBS2 '구르미 그린 달빛' OST '내 사람'은 11일 자정 공개된 직후 멜론, 벅스 등 8곳의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 1위에 오르는 기염을 토했다. '박보검 파워'는 이날 오전까지 이어지는 중이다.

10일 방송된 '구르미 그린 달빛'을 통해 '내 사람'을 들은 시청자들은 "박보검은 가수를 해도 될 것 같다"고 평하고 있다.

실제로 박보검은 가수 데뷔를 준비한 바 있다. 과거 자신의 꿈이 가수였다고 밝히며 "아직 꿈을 버리지 않았다. 배우를 하면서 음악도 함께 하고 싶다. OST 작업이나 뮤지컬 등에 도전하고 싶다"고 밝힌 바 있다.

박보검의 '내 사람'은 '구르미 그린 달빛'에서 박보검이 분한 이영의 마음을 대변하는 노래다. 이 드라마의 음악감독인 개미와 작곡가 김세진이 작곡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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