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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박환희 "대본 연습 중" 미워할 수 없는 예쁨

입력 2016-10-13 08:55:58 | 수정 2016-10-13 08:5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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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박환희


‘질투의 화신’ 박환희가 대본 인증샷을 공개했다.

지난 12일 소속사 위드메이는 공식 SNS를 통해 배우 박환희가 드라마 ‘질투의 화신’ 대본 연습으로 셀프 홍보에 나선 사진을 공개해 화제다.

공개된 사진 속 박환희는 진지한 모습으로 ‘질투의 화신’ 대본 공부에 열의를 보이고 있으며, 질끈 묶은 머리와 귀엽게 골똘히 생각하는 표정 등으로 사랑스러움이 묻어나고 있다.

박환희는 극 중 ‘금수정’역을 맡아 ‘고정원’역의 고경표를 짝사랑하는 역할로 드라마에 없어서는 안 될 매력적인 캐릭터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미워 할 수 없는 귀여운 모습들을 보여주며 시청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사랑스러워서 본방사수 꼭 해야 할 듯”, “드라마 너무 재밌어서 기다려져요”, “고경표랑 이어지면 좋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질투의 화신’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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