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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공효진·조정석·고경표를 넘어설 삼각로맨스 또 있다

입력 2016-10-13 09:03:40 | 수정 2016-10-13 09:0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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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의 화신' '미친 18세 3인방' 안우연 문가영 김정현, 현장 사진 공개
'질투의 화신' 안우연 문가영 김정현기사 이미지 보기

'질투의 화신' 안우연 문가영 김정현


‘질투의 화신’의 삼각로맨스는 공효진, 조정석, 고경표 뿐만이 아니다. 안우연이 문가영, 김정현의 전개도 주목해야 한다.

SBS 수목드라마 ‘질투의 화신’(극본 서숙향/연출 박신우,이정흠)에 출연중인 안우연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극중 ‘미친18세’ 3인방이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껏 시크한 표정의 안우연과 무표정으로 일관하는 김정현 그리고 두 남자 사이 해맑게 웃고 있는 문가영의 모습이 담겨져 있어 웃음을 유발한다.

설정샷마저 사랑스러운 세사람은 실제로도 서로 장난도 서슴지 않을 만큼 극중 ‘빨강-대구-치열’ 만큼이나 누구보다 각별하고 다정한 호흡을 자랑한다고. 사진 속 무심해 보이는 두 남자지만 평소 현장에서는 문가영을 막내 여동생처럼 예뻐해주고 귀여워하는 훈훈함을 보여준다는 후문.

문가영과의 다정한 투샷에서 엿볼수있듯 영락없는 고등학생처럼 풋풋하고 상큼한 분위기까지 더하며 그들의 실제 케미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안우연, 문가영, 김정현은 ‘질투의 화신’에서 각각 오대구, 이빨강, 표치열로 분해 10대들의 유쾌한 청춘담을 그려내며 재미를 더하고 있다. 특히 안우연은 전작과 다른 소년미 가득한 모습과 개성넘치는 사투리 연기로 눈도장을 찍고 있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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