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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계 컴백 풍년…방탄소년단(BTS)부터 세븐까지 '엠카' 총출동

입력 2016-10-13 10:41:59 | 수정 2016-10-13 11:1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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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카운트다운


가요계 컴백 풍년이다. 방탄소년단, 세븐, 다비치, 레이디스코드가 오늘 (13일) 신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한다.

Mnet ‘엠카운트다운’(이하 엠카)에서 방탄소년단, 세븐, 다비치, 레이디스코드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줄 화려한 무대를 준비했다.

방탄소년단은 ‘피 땀 눈물’과 '21세기 소녀', ‘Am I Wrong’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 타이틀 ‘피 땀 눈물’은 방탄소년단만의 남성다움이 물씬 풍기는 섹시함에 중점을 둔 곡으로, 매력적인 중저음의 보컬과 읊조리듯 내뱉는 래핑이 기존의 방탄소년단 음악에서 만날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21세기 소녀'는 21세기를 살아가고 있는 우리는 모두 아름답고 소중하며 사랑 받을 자격이 있는 사람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파워풀한 느낌의 노래이다. 이날 곡의 절반을 공개하는 ‘AmI Wrong’은 기타와 하모니카 사운드가 매력적인 노래로, 세련된 느낌을 주는 힙합이다.

4년 8개월만에 새 앨범을 발표하는 세븐도 오랜만에 ‘엠카’ 무대를 찾는다. 세븐은 이날 방송에서 새 앨범 수록곡 ‘괜찮아’와 'Give it to me'를 들려줄 예정. 세븐의 감미로운 목소리와 섹시한 퍼포먼스가 컴백 무대를 돋보이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비치는 이날 ‘내 옆에 그대인 걸’을 방송 최초로 공개한다.'내 옆에 그대인 걸'은 아련한 첼로와 함께 시작되는 감성적인 노래로, 순수한 사랑을 독특한 감성으로 담아냈다. 이날 방송을 통해 대한민국 대표 여성 듀오 다비치가 어떤 감동을 전해 줄 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레이디스 코드는 'The Rain'으로 팬들을 찾아온다. 'The Rain'은 레이디스 코드만의 개성을 만끽할 수 있는 멜로디감 넘치는 감성 댄스곡. 가을 감성을 한껏 녹여낸 그들만의 매력을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엠카’에서는 신인 보이그룹 ‘펜타곤’이 타이틀 ‘Gorilla’로 전격 데뷔한다. ‘Gorilla’는 사랑하는 여인을 향한 남자의 마음을 고릴라에 빗대어 야성적이고 역동적으로 풀어낸 세련된 가사가 인상적인 곡이다.

이 밖에도 이날 ‘엠카운트다운’에는 하이틴, SF9, MC그리, 다이아, 달샤벳, 몬스타 엑스, 100%, 에일리, 갓세븐, 산들, 인피니트, 에이핑크, 샤이니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꾸민다. 13일(목) 저녁 6시 Mnet 생방송.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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