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배우 정다운, 품절녀 된다…내일(15일) 6세 연상 일반인과 결혼

입력 2016-10-14 09:35:10 | 수정 2016-10-14 09:54:16
글자축소 글자확대
기사 이미지 보기

배우 정다운이 품절녀 대열에 합류한다.

14일 정다운 측은 "정다운이 오는 15일 더 파티움웨딩에서 6살 연상의 일반인과 화촉을 올릴 예정"이라고 밝혔다. 예비신랑은 평범한 회사원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다운은 2012년 엠블랙 뮤직비디오 ‘전쟁이야’ 에서 여주인공으로 공식 데뷔했다. 이후 2013년 MBC ‘구가의서’, KBS ‘일말의 순정’에 출연했으며, 2014년 tvN 드라마 ‘갑동이’, ‘감자별’, ‘미생’, SBS ‘별에서 온 그대’ 등 꾸준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 2015년 드라마 ‘달콤한 비밀’에서 신소율 절친인 송지우 역할을 맡으면서 젊은 층 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층에게 얼굴을 알리며 인상적인 연기를 선보였다. 최근에는 tvN ‘굿와이프’, ‘신데렐라와 네명의 기사들’ 에 출연했다.

정다운은 결혼 후에도 작품 및 광고 분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