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이다해 연인' 세븐, 사랑꾼 등극…"솔직하고 싶어서 가리지 않았다"

입력 2016-10-14 14:10:16 | 수정 2016-10-14 14:10:16
글자축소 글자확대
세븐 이다해 / 사진 = KBS 방송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세븐 이다해 / 사진 = KBS 방송 캡처


가수 세븐이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연인 이다해를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13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서는 세븐이 게스트로 출연해 열애설이 보도됐을 당시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세븐은 "(데이트 때) 모자 정도는 쓰고 다녔지만 특별히 가리지 않아서 (열애설이 터질 것이라) 어느 정도 예상은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가리고 다니지 않았던 이유에 대해 "열애설이 터져도 상관 없다기 보다는 솔직하게 연애를 하고 싶었다"고 덧붙여 사랑꾼의 면모를 드러냈다.

또 세븐은 3년 전 군 복무 당시 근무지 이탈로 논란이 됐던 것에 대해서도 솔직한 심경을 밝혔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관련기사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