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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수란 "첫인상 사나워 보인다고…실제론 털털+활발"

입력 2016-10-14 17:04:24 | 수정 2016-10-14 17:04: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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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파타 수란
최파타 수란 / 사진 = bnt 화보기사 이미지 보기

최파타 수란 / 사진 = bnt 화보


'최파타' 수란이 자신의 실제 성격을 밝혔다.

14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솔로로 돌아온 B1A4 산들과 가수 수란이 출연했다.

이날 수란은 "털털하고 활발한 편이다. 근데 첫인상이 조금 사나워 보인다고 하더라"며 평소 성격을 밝혔다.

이어 산들은 "저도 활발한 성격인데, 제 첫인상은 조금 소심해 보인다"고 말했다. 두 사람은 "낯을 조금 가리는 편"이라고 털어놨다.

또 산들은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 "조금 엉뚱했으면 좋겠다. 고양이 같은 느낌? 잡힐 듯 잡히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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