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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3' 이서진, 에릭 된장찌개에 깜짝 "게살까지 발라내는 건 처음"

입력 2016-10-15 15:41:13 | 수정 2016-10-15 15:4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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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삼시세끼



'삼시세끼 어촌편3' 이서진이 에릭의 된장찌개 맛을 극찬했다.

지난 14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배우 이서진·에릭·윤균상의 어촌 생활이 공개됐다.

이날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 세 사람은 첫날 저녁 식사를 밤 11시가 다 되어서야 먹기 시작했다.

에릭의 정성이 들어간 게 된장찌개와 윤균상의 첫 보리멸 구이, 이서진이 지은 밥과 감자전, 달걀찜, 깻잎 등 다양한 반찬들이 밥상에 푸짐하게 차려져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세 사람은 "잘 먹겠습니다"라는 말을 합창한 뒤 약속이라도 한 듯 바로 게 된장찌개를 떠먹기 시작했다.

이어 윤균상은 "찌개 정말 맛있다"라고 말했고, 이서진도 "밑에서 살까지 건져 먹으니 맛있다"라고 말했다.

이후 이서진은 "게살을 발라내는 건 처음 봤다"라며 "그동안 찌개는 울며 겨자 먹기로 먹었는데 '삼시세끼'에서 먹은 찌개 중 제일 맛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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