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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무도리를 귀가시키기 위한 마지막 게임 공개

입력 2016-10-15 16:45:12 | 수정 2016-10-15 16:4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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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무한도전 트위터



'무한도전' 멤버들이 추억의 장소를 찾는다.

15일 오후 방송될 MBC '무한도전'에서는 사라진 무도리들을 찾기 위해 지난 500회 동안 '무한도전'에서 거쳐 왔던 수많은 특집들의 장소를 찾아간 '무한도전'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무한도전' 멤버들은 조정, 댄스스포츠, 에어로빅, 레슬링 등 그간 도전했던 장기 프로젝트에 다시 한 번 도전해보며 머리보다 몸이 먼저 기억하고 있는 자신의 모습에 놀라기도 했다.

이어진 라운드에서는 대형 무도리가 등장하여 지상, 수상, 상공을 넘나드는 무도리 잡기 미션으로 재미를 더해 줄 예정이다.

또한 최종 라운드에서는 다른 멤버들이 가진 무도리 중 본인이 가장 활약했던 무도리를 잡아야하는 '증강현실 꼬리잡기' 게임이 펼쳐졌다. 최종 라운드를 위해 찾은 여의도 MBC에서 멤버들은 무도리를 잡기도 전에 깜짝 놀랄만한 무언가의 등장에 아비규환이 되기도 했다.

최종 라운드에서 '무한도전' 멤버들을 기다리는 것은 무엇일지, 그 정체는 오늘 오후 '무한도전'에서 공개된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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