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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바쁜 스케줄 소화 비결? 소고기의 힘"

입력 2016-10-21 09:49:27 | 수정 2016-10-21 10:4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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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연 / 사진 = 디지털매거진 뷰(VIEW)기사 이미지 보기

정채연 / 사진 = 디지털매거진 뷰(VIEW)


다이아 정채연이 사랑스럽고 귀여운 매력을 과시했다.

21일 디지털 매거진 뷰(VIEW)는 론칭 1호 모델로 나선 정채연의 화보를 공개했다.

정채연은 현재 tvN '혼술남녀', '먹고자고먹고', 걸그룹 다이아, 아이오아이 활동으로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다. 또한 CF모델로도 주가를 높이며 차세대 광고퀸의 길을 걷고 있다. 하루 두세시간 밖에 자지 못하는 강행군이지만, 정채연만의 열정과 패기로 모든 스케줄을 열심히 소화하는 중이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정채연은 "지난 1년간 너무 벅찬 사랑을 받았고 많은 분야에 도전했다. 연기, 예능, 노래, 춤 등 뭐든 기회가 주어지는 것 자체가 감사했다. 좋은 분들을 만나 배려받을 수 있어서 감사하고 죄송한 마음이다. 준비를 많이 하고 완벽한 모습을 보여줬어야 하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다"고 털어놨다.

정채연 / 사진 = 디지털매거진 뷰(VIEW)기사 이미지 보기

정채연 / 사진 = 디지털매거진 뷰(VIEW)


정채연은 '모닝 소고기'를 즐겨먹는 고기 매니아다웠다. "빡빡한 스케줄을 꿋꿋이 소화하는 모습이 대단하다"고 칭찬하자 정채연은 "잘 먹어서 그런 것 같다. 소고기의 힘이 아닐까 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잘 먹어야 버틸 수 있다. 그래서 요즘은 다이어트 생각 안하고 먹는 편이다. 아침에 스케줄이 없을 땐 소고기를 혼자 구워먹기도 한다"며 "바쁠 땐 밥 대신 과일을 먹는다. 수분이 많은 거봉, 비타민이 풍부한 딸기를 제일 좋아한다"고 전했다.

마지막으로 정채연은 "다이아의 '미스터 포터' 많이 사랑해주시고, 얼마 남지 않은 아이오아이 활동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한편 정채연의 화보와 비하인드컷, 메이킹 영상 등은 24일 디지털 매거진 '뷰'를 통해 공개된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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