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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기대작 '안투라지', 영화제 방불케하는 카메오 군단

입력 2016-10-22 07:00:12 | 수정 2016-10-22 07: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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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카메오로 출연하는 강하늘, 박한별, 하정우기사 이미지 보기

'안투라지' 카메오로 출연하는 강하늘, 박한별, 하정우


tvN의 기대작 '안투라지'가 초대형 카메오 군단을 몰고 왔다.

오는 11월 4일 첫 방송하는 tvN ‘안투라지(연출 장영우, 극본 서재원, 권소라)’에는 67명에 달하는 화려한 카메오가 출연한다.

강하늘부터 김성균, 박한별, 소이현, 송지효, 오달수, 이성민, 이엘, 인교진, 진구, 하정우 등 톱배우들은 물론이고, 박찬욱 감독, 봉만대 감독, 이준익 감독 등 영화감독도 등장해 리얼리티를 더한다.

또 사이먼 도미닉, 산이 등 래퍼들과 걸그룹 마마무, 아이오아이 김청하, 임나영 등이 깜짝 출연하며 재미를 배가시킨다. 뿐만 아니라 야구선수 김광현, 모델 송해나 등 드라마에서 쉽게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얼굴들이 반가움 전할 계획이다.

제작진은 “아직 공개되지 않은 분들도 있다"면서 "드라마 곳곳에서 카메오 분들의 활약이 극에 리얼리티와 즐거움을 더할 예정이"이라고 기대감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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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는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로 떠오른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 호진(박정민 분), 준(이광수 분), 거북(이동휘 분)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미국 HBO에서 2004년부터 2011년까지 총 여덟 시즌을 방송하며 인기를 모았던 동명 드라마의 세계 최초 리메이크 버전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오는 11월 4일 11시 첫 방송 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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