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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 '초호화 두바이 여행' 2탄 공개

입력 2016-10-22 17:09:06 | 수정 2016-10-22 17: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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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우리 결혼했어요’ 에릭남·솔라 커플의 셀프 웨딩촬영 현장이 공개된다.

22일 방송될 MBC ‘우리 결혼했어요’에서는 ‘똥이 커플’ 에릭남-솔라의 ‘초호화 두바이 여행’ 2탄이 공개된다.

‘우리결혼했어요’ 제작진에 따르면 에릭남-솔라는 사막투어를 즐길 예정. 이 과정에서 두 사람은 과거 직접 준비했던 결혼식을 추억하며 웨딩화보 포즈들을 다시 한 번 재현해 보는 등 달달한 시간을 보냈다는 후문이다.

특히 솔라는 사막에서의 특별한 셀프웨딩 촬영을 위해 화관과 부케는 물론, 에릭남이 착용할 보타이까지 한국에서 직접 준비해가는 등 센스를 발휘했다고.

이 밖에도 에릭남-솔라는 두바이에서도 꿈틀대는 흥을 마구 분출하는 등 ‘우결’ 대표 ‘흥 커플’ 다운 모습으로 두바이까지 매료시킨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에릭남·솔라 커플의 ‘사막’ 웨딩촬영 현장은 오늘 오후 ‘우리 결혼했어요’를 통해 공개된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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