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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핑크, 정규 3집 활동 마무리 "뿌듯하고 행복한 시간"

입력 2016-10-25 11:47:43 | 수정 2016-10-25 13: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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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이핑크가 정규 3집 활동을 마무리했다.

에이핑크는 23일 SBS '인기가요'를 끝으로 정규 3집 'Pink Revolution'의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의 공식 활동을 마감했다.

에이핑크는 타이틀곡 '내가 설렐 수 있게'로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 프로그램 등 방송 활동뿐만 아니라 전국 팬사인회와 미니 팬미팅 등을 통해 팬들과의 활발한 소통을 펼쳤다.

에이핑크의 3집 정규 앨범 'Pink Revolution'은 1년 2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온 에이핑크의 성장과 변화를 담았다. 에이핑크 멤버들이 기획, 제작 회의에 직접 참여했을 뿐만 아니라 의상과 콘셉트 안까지 적극적으로 제안하며 각별한 애정을 쏟아 더욱 의미를 더했다.

에이핑크 멤버들은 "짧은 활동기간 동안 아쉬운 점도 많지만 저희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렸다는 점에서 뿌듯하고 팬분들과 즐겁게 활동해서 행복한 시간이었다. 에이핑크가 아닌 개인으로도 다양한 활동 보여드릴 테니 기대해달라"고 아쉬운 소감을 남겼다.

이번 앨범 'Pink Revolution'을 통해 다양한 장르의 음악과 새로운 콘셉트의 시도로 신호탄을 쏘아올린 에이핑크가 앞으로 보여줄 다양한 음악적 변화에 기대감을 갖게 한다.

한편, 에이핑크는 11월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고 대만, 싱가포르 등 해외 팬들을 찾아간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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