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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이동휘 "도룡뇽 이어 거북 役, 다음 작품은 사람이길"

입력 2016-10-25 15:49:24 | 수정 2016-10-25 16:2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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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투라지' 이동휘 / 사진 = 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안투라지' 이동휘 / 사진 = 최혁 기자


배우 이동휘가 '안투라지'의 성공을 예상했다.

tvN 새 금토드라마 '안투라지'(연출 장영우 / 극본 서재원, 권소라) 제작발표회가 25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피리얼팰리스 호텔에서 열렸다. 이 자리에는 배우 조진웅, 서강준, 이광수, 박정민, 이동휘와 장영우 감독, 서재원 작가, 권소라 작가가 참석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동휘는 올해 초 '응답하라 1988'에 출연하며 인기 궤도에 올랐다. 이날 '응답하라 저주'와 관련해 "어떤 배우의 표현을 빌리자면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다"라며 박보검을 떠올리게끔 했다.

이어 "동료 배우들과 감독님, 작가님이 너무 훌륭해서 우리만의 색다른 재미와 행복을 선사할 것이다. 도룡뇽에 이어 거북이를 연기했는데 다음 작품은 꼭 사람이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안투라지'는 동명의 미국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대한민국 차세대 스타가 된 배우 영빈(서강준 분)과 그의 친구들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은갑(조진웅 분)과 겪게 되는 연예계 일상을 그린 드라마다. 오는 11월 4일 첫 방송.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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