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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10분 일찍 방송, '최순실 게이트' 핵심 짚는다

입력 2016-10-28 14:09:48 | 수정 2016-10-28 14: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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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뉴스룸'


JTBC ‘뉴스룸’이 '최순실 게이트' 사건 보도를 위해 10분 연장 편성했다.

28일 방송될 JTBC ‘뉴스룸’은 저녁 7시 30분에 시작된다. 기존 편성 시간인 저녁 7시 40분보다 10분 당겨진 것이다. 진행은 전진배, 이지은 앵커가 맡는다.

이날 ‘뉴스룸’은 평소 금요일 뉴스 보다 10분 늘어난 60분 동안 진행된다. ‘최순실 게이트’에 대해 보다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JTBC ‘뉴스룸’은 지난 24일 최순실 씨의 태블릿 PC 파일을 단독 보도해 화제가 됐다. 이후 25일(화)부터 8%를 넘어서는 역대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뉴스룸’에 이어서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이번주 아내가 바람을 핍니다’는 저녁 8시 30분에 첫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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