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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은 "송중기, 군 복무 시절 휴가까지 내고 간 곳은…"

입력 2016-10-31 09:37:27 | 수정 2016-10-31 09:3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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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영은이 송중기를 '의리남'으로 인정했다.

오는 1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17회는 ‘아이러브 베이비, 프리티 맘 스타’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방송에는 연예계 대표 아기엄마 4인, 정가은, 모델 이현이, 이영은, 개그우먼 김미려가 출연한다.

배우 이영은은 자신의 결혼식에 대해 이야기를 하며 동료 송중기에 대해 입을 열었다.

이영은 “송중기가 당시 군 복무 중이라 어차피 참석 못 할 거라고 생각해 초대장을 보내지 않았다. 그런데 휴가를 맞춰 결혼식에 참석해줬다”라며 훈훈한 미담을 전했다.

이에 4MC들은 “감동이다”, “정말 훈훈하다, 역시 의리남이다”라며 입을 모아 송중기를 칭찬했다는 후문.

이어 이영은은 “최근 마트에서 송중기씨와 마주쳤는데 아줌마 다 됐다며 놀렸다”고 전하며 드라마로 이어진 끈끈한 인연을 드러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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