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첸백시 다음은 태연…신곡 '11:11', 11월1일 11시 공개

입력 2016-11-01 10:55:42 | 수정 2016-11-01 11:0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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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태연이 다시 솔로로 가요계 도전장을 내밀었다.

태연은 1일 밤 11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신곡 '11:11'의 음원을 공개하며, 공식 홈페이지(taeyeon.smtown.com), 유튜브 SMTOWN 채널 등을 통해 뮤직비디오도 동시에 오픈할 예정이어서 글로벌 팬들의 높은 관심이 예상된다.

이번 신곡 '11:11'는 어쿠스틱 기타의 잔잔한 선율과 태연의 부드러운 음색이 잘 어우러진 팝 발라드 곡으로, ‘하루가 끝나기 직전의 시간’인 11시 11분을 ‘연인 관계가 끝나기 직전의 시간’에 비유한 가사가 인상적이며, 늦가을 밤의 운치 있는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감성으로 음악 팬들을 매료시키기에 충분하다.

또한 '11:11' 뮤직비디오는 연인과 이별 후 지난 추억을 회상하는 쓸쓸한 여인의 모습을 표현, 태연의 표정, 분위기 등을 감각적으로 영상에 담았으며, 지난 밤 공개된 티저 영상이 화제를 모은 바 있어 오늘 밤 공개되는 뮤직비디오도 또 한 번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보인다.

더불어 태연은 음원 공개에 앞서 금일 밤 10시 네이버 스타 라이브 어플리케이션 V의 SMTOWN 채널을 통해 ‘탱티쉐 Oven & Eleven’(탱티쉐 오븐 앤 일레븐)을 생방송, 태연이 최근 즐겨 하는 베이킹을 직접 선보이며 근황 토크, 신곡 및 뮤직비디오 소개 등 다양한 이야기를 들려줄 계획이어서 뜨거운 호응이 기대된다.

한편, 태연의 디지털 싱글 '11:11'은 오늘 밤 11시 음원 공개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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