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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조태관, 11월 19일 결혼…미모의 예비신부 공개

입력 2016-11-01 11:42:00 | 수정 2016-11-01 11:4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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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태관이 품절남 대열에 합류한다.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다니엘 스펜서 역으로 큰 사랑을 받은 조태관(31)이 오는 19일 결혼식을 올린다.

웨딩화보 디렉팅을 맡은 써니플랜 측은 1일 "사업차 영국에 갔다가 미모의 재원 노혜리(25)씨를 만난 조태관은 1년여 간의 사랑을 키워오다가 이번에 결실을 보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진작가 김보하가 진행한 이날 화보 촬영에서 두 사람은 특유의 밝은 성격으로 시종일관 화기애애하게 촬영장 분위기를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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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조태관은 웨딩드레스를 입은 신부의 모습을 보며 연신 감탄하는 등 서로를 배려하고 아끼는 모습이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샀다.

써니플랜 최선희 대표는 “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마지막 16화에 다니엘의 결혼식 내용이 나오는데 신랑신부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다. 그래서 진짜 결혼하는 다니엘의 이야기 ‘태양의 후예’ 17화라는 테마로 촬영 콘셉트를 잡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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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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