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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왕의 품격…기부전도사로 나선 김연아

입력 2016-11-02 14:13:22 | 수정 2016-11-07 16:3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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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1 제공.기사 이미지 보기

E1 제공.



'피겨 여왕' 김연아가 '기부전도사'로 나선다.

지난 1일 오렌지카드 유튜브채널을 통해 공개된 '오카 희망을 부탁해' 영상에서는 지난달 8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E1 LPG 콘서트 시즌2, Cheer Up! 오카 패밀리' 콘서트의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이 영상에서 김연아는 자신과 함께 기부에 동참하게 될 '희망충전 서포터즈'를 결정하는 실험카메라를 진행했다.

'희망충전 서포터즈'는 충전 실적에 따라 E1이 서포터즈 이름으로 기부를 하는 캠페인이다. 서포터즈 등록 후 한 달 동안 100L 이상 충전하면 1000포인트, 190L(우수회원 기준) 이상 충전하면 3000포인트가 장애인 복지시설에 기부된다.

E1 모델이자 '희망충전 서포터즈' 홍보대사인 김연아 역시 지속적인 기부와 선행을 통해 '기부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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