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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화, 데뷔 50주년 자선 디너쇼 개최…수익금 기부 예정

입력 2016-11-02 18:15:05 | 수정 2016-11-02 18:15: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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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장미화가 데뷔 50주년을 맞이해 디너쇼를 개최한다.

장미화는 오는 22일 서울 양재동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2016 장미화 50주년 자선 디너 콘서트 '더 로즈 블루밍(The Rose Blooming) 장미화…피다'라는 이름으로 자선 디너쇼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공연에는 윤향기, 쟈니리, 옥희, 하리수, 인치엘로, 소프라노 강민성, 임단아, 케이팝스타 출신 이미쉘, 신자유 등이 초청가수로 출연한다.

장미화의 디너쇼는 형지어페럴, 켈리포니아주립대, 뷰리화장품, 강남초이스병원 등 각 기업에서 협찬하며, 공연의 수익금은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쓰일 예정이다.

장미화는 지난 1965년 KBS 가수 발굴 노래자랑 '탑 싱어 선발대회'로 데뷔해 '안녕하세요', '애상' 등 수많은 곡을 히트시켰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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