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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전원책, 유재석도 이겼다…최순실 특집, 시청률 10% 문턱 '폴짝'

입력 2016-11-04 14:15:52 | 수정 2016-11-04 14: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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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썰전' 유시민 전원책


최순실 게이트 특집으로 구성된 '썰전'이 시청률 10%대를 돌파했다.

지난 3일 방송된 JTBC 이슈 리뷰토크쇼 '썰전' 191회는 10.1%(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기준)의 자체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썰전' 162회가 기록한 기존 최고 시청률인 6.8%보다 3.3% 상승한 수치로 동시간대 방송된 '백년손님' '해피투게더' '미래일기' 등을 앞도했다.

또한 '냉장고를 부탁해'가 기록한 JTBC 예능 프로그램 최고 시청률인 10.04%를 뛰어넘는 수치이다. 분당 최고 시청률은 11%까지 올랐다.

이날 ‘썰전’은 최순실 국정개입 논란에 대한 특집 방송으로 진행됐다. 전원책 변호사는 최순실 국정개입 파문에 대한 한줄평으로 "올 단두대"라고 전하며 분노했고, 유시민 작가는 "사즉생 생즉사"라고 밝혔다.

'썰전' 시청자 게시판에는 "유시민작가와 전원책 변호사의 말에 깊이 공감했다"(ID: OKE***), "답답한 마음을 풀어주셔서 감사하다"(ID: gor***), "앞으로 어떻게 상황이 전개될지 전망해주어 좋았다"(ID: light****) 등의 의견이 게시됐다.

김구라 전원책 유시민 세 사람의 강력한 설전으로 시청자들의 이목을 사로잡은 JTBC 이슈 리뷰 토크쇼 '썰전'은 매주 목요일 밤 10시 50분에 방송된다.


김예랑 한경닷컴 기자 yesrang@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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