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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김희철, 추사랑으로 깜짝 변신…추성훈 "눈썹 더 없어져야"

입력 2016-11-06 10:58:52 | 수정 2016-11-06 10:5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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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추성훈/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 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아는형님’ 추성훈/사진=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 방송화면


‘아는 형님’ 김희철이 추성훈의 딸 사랑이로 변신했다.

5일 오후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형님’에는 게스트로 추성훈과 소녀시대 유리가 출연했다.

이날 추성훈의 등장에 김희철이 사랑이와 똑같은 헤어스타일의 가발을 쓰고 나타났다.

바나나를 들고 등장한 김희철은 추성훈에게 조심스럽게 바나나를 건냈고, 추성훈은 웃음을 지으며 받아먹었다.

이에 추성훈은 자신의 딸로 변신한 김희철에 “눈 크기가 (사랑이와) 닮았다. 근데 눈썹이 더 없어야된다”고 일침을 날려 모두를 폭소케 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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