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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영상] '내한' 톰 크루즈, 가죽재킷만 8번째…"진짜 몰랐다" 폭소

입력 2016-11-07 16:26:01 | 수정 2016-11-07 16:2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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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네버 고 백' 톰 크루즈 /사진=최혁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잭 리처 네버 고 백' 톰 크루즈 /사진=최혁 기자


[ 김광순 기자 ]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가 7일 오후 서울 역삼동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열린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 (Jack Reacher: Never Go Back)'(감독 에드워드 즈윅) 내한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톰 크루즈는 매번 가죽 재킷을 입고 오는 이유를 묻자 "내한 때마다 가죽 재킷을 입었는지 몰랐다"고 말해 폭소케 했다.

톰 크루즈 주연의 '잭 리처: 네버 고 백'은 비상한 두뇌와 타고난 직감을 가진 잭 리처가 국가의 숨겨진 음모와 살해당한 동료들의 진실을 파헤치는 추격 액션으로, 오는 24일 개봉 예정이다.

김광순 한경닷컴 기자 gasi0125@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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