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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 마마무 솔라 "키스신, 민망하고 부끄러워…에릭남이 이해해줄 것"

입력 2016-11-07 17:01:25 | 수정 2016-11-07 17:14: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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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무 솔라 / 사진 = 변성현 기자기사 이미지 보기

마마무 솔라 / 사진 = 변성현 기자


마마무 솔라가 키스신에 도전한 소감을 전했다.

걸그룹 마마무(솔라, 문별, 휘인, 화사)가 7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라이브홀에서 네 번째 미니앨범 '메모리'(MEMORY) 발매 기념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날 솔라는 "이번에 처음으로 뮤직비디오에서 키스신에 도전했다. 실제로 한 건 아니고 연출했다. 너무 민망하고 부끄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가상 남편이 언급되자 "일이니까 하는 거다. 남편이 이해해줄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마마무의 신곡 '데칼코마니'는 히트작곡가 김도훈이 작업한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의 첫 키스에 대한 느낌과 연인이 서로 닮아간다는 것을 '데칼코마니'에 비유했다. 앨범을 공개한 마마무는 이날 쇼케이스를 통해 팬들을 만나고 본격 컴백 활동에 나선다.

한예진 한경닷컴 기자 genie@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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