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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어촌편3' 이서진·에릭·윤균상 케미 속에 동시간대 시청률 1위

입력 2016-11-12 13:13:13 | 수정 2016-11-12 13: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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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삼시세끼어촌편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삼시세끼어촌편



'삼시세끼어촌편3'이 또 다시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지난 11일 오후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에서는 득량도 갯벌에서 조개 수확에 나선 이서진·에릭·윤균상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삼시세끼어촌편3'에서 득량도 갯벌에 나간 득량도 3형제는 “키조개는 배신하지 않는다”는 일명 ‘키조개 법칙’을 만들어내며 키조개를 잔뜩 수확했다.

집으로 돌아온이서진·에릭·윤균상은 키조개 관자와 대패삼겹살, 백김치가 절묘한 맛을 내는 ‘관자삼합’과 얼큰한 ‘김치찌개’를 저녁메뉴로 선정했다.

7시간이 걸렸던 지난 저녁식사와 달리 이번에는 빠르게 준비하겠다는 결심을 한 이들은 저녁 8시에 세끼 밥상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특히 윤균상의 깔끔한 키조개 손질에 이서진은 보조개 미소를 지으며 흐뭇해 했다. 윤균상은 “이제 인턴에서 신입사원으로 거듭나야겠다”며 의욕을 보였다. 에릭도 요리에 속도를 냈고, 이서진은 삼겹살 굽기에 직접 나서며 함께 힘을 모아 근사한 세끼 밥상을 만들어냈다.

한편 1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어촌편3' 5회는 케이블, 위성, IPTV를 통합한 유료플랫폼 전국기준 평균 시청률 10.8%, 순간 최고 시청률 13.2%를 기록하고, 지상파를 포함한 전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에 올랐다.

특히 갯벌에서 돌아온 에릭이 방에 들어와 몽이을 쓰다듬으며 예뻐하는 장면은 시청률이 13.2%까지 치솟으며 최고의 1분 장면이 됐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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