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좌약 커플' 장동민-나비, 2년 열애 종지부…"바쁜 스케줄 탓"

입력 2016-11-18 09:21:46 | 수정 2016-11-18 09:21:46
글자축소 글자확대
나비-장동민 / 사진 = 한경DB기사 이미지 보기

나비-장동민 / 사진 = 한경DB


개그맨 장동민(37)과 가수 나비(30)가 2년 열애의 종지부를 찍었다.

18일 장동민의 소속사 코엔스타즈 관계자는 "장동민과 나비의 결별이 맞다"고 인정하며 이들의 결별을 공식화했다.

장동민과 나비는 바쁜 스케줄 등으로 사이가 소원해졌고 이로 인해 결국 자연스럽게 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두 사람은 지난해 12월 31일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 생방송에서 열애 사실을 깜짝 공개했다. 이후 JTBC '님과 함께2', MBC '라디오스타' 등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 동반 출연하며 애정을 과시해왔다.

특히 나비는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궤양성 대장염을 앓는 장동민에게 좌약을 넣어준 일화까지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