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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성소 "몸매 칭찬, 부끄러워요"

입력 2016-11-18 11:29:10 | 수정 2016-11-18 15:57: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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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우주소녀 성소가 몸매 칭찬에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소는 최근 앳스타일(@star1)과 함께한 화보에서 발랄한 모습으로 생기 넘치는 아웃도어룩을 선보였다.

촬영 이후 이어진 인터뷰에서 성소는 SBS '내일은 시구왕'에서 보여준 360도 시구에 대해 "중국에서 무용을 배울 때 덤블링을 배웠다. 시구에서 그 동작을 해보면 어떨까 싶었다. 좋게 봐주셔 감사하다"고 소감을 밝혔다.

10년간 배운 무용을 포기한 그는 "후회는 전혀 없다. 학교 다닐 때 K팝을 좋아해 소녀시대, 씨스타 등 선배 가수들의 영상을 많이 찾아봤다. 무대에서 노래 부르고 춤추는 모습이 빛나 보여, 나도 저런 멋진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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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소녀 성소


'살 빼지 말라'는 댓글에 대해서는 "부끄럽다"며 "그렇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빼지 말라는 이야기를 들은 적은 있지만, 걸그룹이라 자기관리를 열심히 해야 한다. 관리를 안 하면 살이 잘 찌는 스타일"이라고 털어놨다.

마지막으로 성소는 "연말 시상식 무대에 서는 것과 신인상, 음악방송 1위도 해보고 싶다. 우주소녀의 노래가 나왔을 때 더 많은 사람들이 들어줄 수 있는 가수가 되는 게 꿈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오늘(18일) 발매되는 앳스타일 12월호에서는 '성소의 겨울'이라는 콘셉트의 화보를 만나볼 수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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