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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희, 모모랜드 국민 걸그룹으로 지목한 이유가…

입력 2016-11-22 14:00:18 | 수정 2016-11-22 14: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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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강희가 걸그룹 모모랜드를 극찬했다.

22일 방송된 SBS 라디오 '최화정의 파워타임'은 최강희가 특별 MC로 진행을 봤다.

신인 걸그룹 모모랜드와 케빈오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특히 모모랜드는 타이틀곡 '짱쿵쾅' 무대를 선보이며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에 최강희는 "제가 나이가 많긴 한가 보다. 귀여운 안무와 노래를 들으니 녹는다"며 "조만간 국민 걸그룹이 바뀔 것 같다"고 말했다.

모모랜드는 이단옆차기를 필두로 라이머, 신사동호랭이, 텐조와타스코 등 프로듀싱 어벤져스 군단이 나서서 만든 걸그룹이다.

여기에 걸스데이의 '기대해', '여자대통령', '썸씽', '달링' 등을 진두지휘하며 걸스데이를 국내 정상의 걸그룹으로 성공을 이끈 매니저 이형진이 제작자로 나서 모모랜드를 '제2의 걸스데이'로 만드는데 힘을 쓸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가요계에서는 엠넷 서바이벌 프로그램으로 데뷔해 큰 사랑을 받은 트와이스와 I.O.I처럼 모모랜드의 성공을 예측하고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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