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김연아, '조윤선 장관 에스코트가 부담스러워~'

입력 2016-11-23 11:21:28 | 수정 2016-11-23 13:27:04
글자축소 글자확대

포토슬라이드


[ 최혁 기자 ] 조윤선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23일 오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6 스포츠 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참석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해 스포츠영웅에서 배제된 것은 2014년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하지 않은 데 따른 불이익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터여서 올해 수상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대통령 선거가 내년 몇 월 실시되는 게 좋다고 봅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