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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피겨는 '여왕' 미모는 '여신'

입력 2016-11-23 13:19:40 | 수정 2016-11-23 13: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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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피겨스케이팅선수 김연아가 23일 오전 서울 방이동 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16 스포츠 영웅 명예의 전당 헌액식'에 참석해 머리를 넘기고 있다.

김연아는 지난해 스포츠영웅에서 배제된 것은 2014년 늘품체조 시연회에 참석하지 않은 데 따른 불이익이라는 의혹이 불거진 터여서 올해 수상 배경에 관심이 쏠렸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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