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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고혹적인 란제리로 관능미 발산

입력 2016-11-24 10:50:47 | 수정 2016-11-24 10:5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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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절이 바뀔 때마다 많은 여성들은 패션 아이템과 함께 트렌디한 란제리를 찾기 마련. 올 겨울 란제리 트렌드는 화려하면서도 로맨틱한 디테일이 돋보이는 ‘맥시멈리즘’ 스타일이 각광받고 있다.

올 겨울 트렌디한 란제리로 고혹적인 매력을 뽐내고 싶다면 주목해보자.

야노시호 (이미지 제공: 샹티)기사 이미지 보기

야노시호 (이미지 제공: 샹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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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이미지 제공: 샹티)



◆ 강렬+고급스러운 컬러와 레이스로 과감하게

이번 F/W 시즌 트렌드 컬러 중 하나인 레드, 블루는 란제리 패션에서도 주목 받고 있는 컬러. 화보 속 야노시호처럼 강렬한 레드와 고급스러운 무드의 네이비 컬러 란제리는 매혹적인 여성의 매력을 돋보이게 해준다. 여기에 과감하면서도 로맨틱한 분위기를 더해주는 레이스와 셔링 장식은 아름다운 실루엣을 더욱 돋보이게 해줘 올 겨울 화려하면서도 관능적인 분위기를 완성시켜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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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이미지 제공: 샹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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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 (이미지 제공: 샹티)



◆ 투톤 디자인+은은한 광택으로 고혹적인 매력 발산

지난 시즌 트렌드인 심플한 스타일과는 달리 이번 시즌에는 투톤 디자인, 은은한 광택 등의 디테일이 살아있는 란제리로 우아하면서도 고혹적인 매력을 더해주는 란제리가 사랑 받고 있다. 컵과 레이스의 컬러를 다르게 매치한 투톤 스타일은 트렌디하면서도 멋스러운 란제리 스타일을 완성시켜준다.

너무 대비되는 투톤이 부담스럽다면 같은 계열의 색상으로 디자인된 란제리를 선택하는 것도 좋은 팁. 또한, 샤틴 원단으로 은은한 광택이 돋보이는 란제리는 한층 고급스러우면서도 여성스러운 매력을 더해준다.


이미나 한경닷컴 기자 helper@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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