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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서울대병원 응급실행 지라시 확산…"사생활 확인 불가"

입력 2016-11-24 15:26:08 | 수정 2016-11-24 15:2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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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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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병원 응급실을 찾은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지라시'가 급속도로 확산되고 있다.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목 부상을 입은 설리는 서울대병원 응급실을 방문해 응급처치를 받았다. 설리의 상태와 부상 경위에 대해서는 아직 자세히 알려지지 않았다.

서울대병원 측은 "환자의 개인적인 사생활 부분은 확인해 드릴 수 없다"고 말했다.

지난 2013년에도 설리는 복통으로 응급실을 다녀온 사실이 알려지며 악성 루머에 시달린 바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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