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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리 응급실행에…최자 측 "사생활 영역" 공식입장

입력 2016-11-25 06:55:06 | 수정 2016-11-25 08: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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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프엑스 출신 설리가 손목 부상으로 응급실에 다녀온 가운데 남자친구인 다이나믹듀오 최자와의 불화설이 불거졌다.

이에 최자 측은 "개인적인 사생활 영역은 회사에서 확인이 불가하다"라는 입장을 밝혔다. 다만 최자에게서 이에 관해 특별한 언급은 없었다고 전했다.

이날 설리는 "확인 결과, 집에서 부주의로 인한 팔부상이 생겨 금일 새벽에 병원 응급실을 찾아 치료 받고 귀가한 상황"이라 직접 해명했다.

최자와 설리는 14살 나이차를 극복한 연예계 대표 커플이다. 최근까지도 SNS에 연애의 모습을 공개하며 변함없이 애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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