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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공백 3년 만에 컴백 초읽기…가요계 '술렁'

입력 2016-11-25 07:09:18 | 수정 2016-11-25 07:1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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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위미디어그룹, 이효리와 전속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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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가 가수로 다시 돌아온다.

키위미디어그룹은 이효리와 전속 계약을 맺고 새 앨범 준비에 들어갔다.

이효리는 3년간의 휴식기를 마치고 본격적인 음악 활동에 나서게 됐다. 최근에는 엄정화의 신곡 피처링 녹음을 마쳤다.

최근에는 전인권, 이승환과 함께 '길가에 버려지다' 음원 작업에 참여해 큰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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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세대 아이돌 그룹 출신인 이효리는 시장 지배력이 강하다. 솔로 가수로 성공적인 홀로서기에 성공하면서, 예능에서도 활약했다. 환경 문제, 유기견 보호 활동 등 사회 활동에 적극적으로 나서며 영향력 있는 소셜테이너 역할에도 충실했다.

이효리의 새 앨범은 김형석 프로듀서와 함께 작업할 예정이다. 이효리가 직접 작사, 작곡에 참여한다.

키위미디어그룹 정철웅 대표이사는 "앞으로 이효리 외에도 대형 아티스트와 배우들도 대거 영입하며 엔터 시장의 영향력 확장에 나서겠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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