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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운우리새끼’ 김건모, 신성우 결혼에 부러움 "나도 뮤지컬 하겠다"

입력 2016-11-26 12:09:38 | 수정 2016-11-26 12:0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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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방송화면/미운우리새끼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미운우리새끼



‘미운우리새끼’ 김건모가 신성우에 대한 부러움을 드러냈다.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서는 펫샵으로 향하던 중 신성우의 결혼 소식을 확인한 김건모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 김건모는 신성우가 15살 연하 여자친구와 결혼한다는 소식을 접하고는 생각에 잠겼다. 이후 김건모는 “뮤지컬을 하니까 전부 결혼을 한다”고 말했다.

이어 김건모는 자신의 소속사 대표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는 “나 뮤지컬 할래”라며 “안재욱, 신성우가 결혼을 했다. 나도 뮤지컬 하겠다”고 말해 소속사 대표를 당황하게 만들었다.

한편 이날 ‘미운우리새끼’에서는 귀뚜라미의 습격을 겪는 김건모의 모습이 공개됐다.

집으로 찾아온 귀뚜라미들에 김건모는 "환청이 들린다"며 괴로워했다. 이를 지켜본 김건모 어머니는 "50세에 귀뚜라미를 무서워하냐"고 못마땅한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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