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바로가기

중국 신장에서 규모 6.7 지진 발생, 사망자 1명 확인

입력 2016-11-26 15:56:29 | 수정 2016-11-26 15:56:29
글자축소 글자확대
사진=방송화면기사 이미지 보기

사진=방송화면



중국 서부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규모 6.7의 지진이 발생했다.

중국지진센터는 지난 25일 오후 10시 24분 신장 위구르 자치구 내 키질 자치주 아커타오현에서 이 같은 지진이 일어났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중국 신장 위구르 자치구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아커타오현에서 주택 6채가 균열 또는 붕괴하면서 주민 1명이 사망했다.

아커타오현 당국은 지진 진앙이 추운 고원 지대로 인적이 드문 곳이라 피해가 거의 없다고 전했다.

한편 중국지진센터는 이번 신장 위구르 자치구 지진이 발생하자 3급 비상 상태를 발령하고 조사팀을 파견했으며, 현지 관련 부서 또한 긴급 대응팀을 꾸려 상황 파악에 나섰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 네이버 공유
  • 네이버 밴드

POLL

1년 뒤 아파트 가격, 어떻게 전망합니까?

포토슬라이드

HK여행작가 자세히보기 제6회 일본경제포럼 한경닷컴 로그인 이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