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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1년 전 정승환 얼굴만 보고 예언?

입력 2016-11-29 11:01:17 | 수정 2016-11-29 11:0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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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나. '슈가맨' 캡처기사 이미지 보기

김이나. '슈가맨' 캡처


정승환의 데뷔 앨범 타이틀곡 '이 바보야'가 주요 음원차트 1위를 싹쓸이한 가운데 작사가 김이나의 안목이 재조명되고 있다.

김이나는 지난해 11월 117일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에 정승환이 출연했을 당시 "정말 노래를 잘할 것처럼 생겼다"고 말한 바 있다.

김이나는 "나쁜 말이 아니다"라면서 "아이돌 그룹이라면 메인 보컬 같다"고 정승환을 평가했다.

김이나의 '예언'은 맞아떨어졌다.

정승환이 29일 자정 공개한 '이 바보야'는 이날 오전 멜론,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벅스, 소리바다, 올레뮤직 등 7개 차트 1위에 올랐다.

더블 타이틀곡인 '그겨울'도 지니, 엠넷닷컴, 네이버뮤직, 올레뮤직 2위에 나란히 올라 호소력 짙은 보컬의 진가를 확인시켜줬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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