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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포토] 김하늘-유인영, '여교사의 두 주역'

입력 2016-11-29 11:54:44 | 수정 2016-11-29 11: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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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혁 기자 ] 배우 김하늘(왼쪽), 유인영이 29일 오전 서울 신사동 CGV압구정에서 열린 영화 '여교사'(감독 김태용, 제작 외유내강)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질문을 듣고 있다.

김하늘, 유인영, 이원근 출연하는 '여교사'는 계약직 여교사 효주(김하늘)가 자기 차례인 정교사 자리를 치고 들어온 이사장 딸 혜영(유인영)과 자신이 눈여겨보던 무용특기생 재하(이원근)의 관계를 알고 처음으로 이길 수 있는 패를 쥐었다는 생각에 다 가진 혜영에게서 단 하나를 뺏으려 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내년 1월 개봉 예정이다.

최혁 한경닷컴 기자 chokob@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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