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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포유' 유재환, 첫 방송서 문희준에게 반성문 쓴 이유

입력 2016-11-29 16:08:56 | 수정 2016-11-29 16: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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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유재환이 문희준과 첫 방송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유재환은 29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JTBC 새 예능프로그램 '싱포유' 제작발표회에 참여했다.

이날 문희준은 "유재환이 첫 회 녹화때 애드리브를 하다가 나에게 좀 혼났다. 반성문을 친필로 써서 내 주머니에 넣어뒀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무조건 공격하는게 좋은 예능은 아니다. 그거에 대해서 알려주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재환은 "진지하게 혼난 것이 아니다. 오해하지 말라"며 "박명수와 이경규에게 예능을 배웠다. 그래서 공격적인 것에 익숙해졌다. 그러다 혼난 것"이라고 적극적으로 해명했다.

한경닷컴 스포츠연예팀 newsinfo@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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